기미・잡티・홍조 레이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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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료하는 피부과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하이엔드피부과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케이스는 60대 여성분으로
얼굴에 전체적으로 나타난 기미와 잡티,
붉은기를 치료했던 사례입니다
환자 피부 상태
진단을 통해 표피와 진피에 걸쳐서
자리잡은 색소와 혈관 확장 반응으로 인한
홍조 증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복합적인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
한가지 레이저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병변이 있는 깊이와 특성에 따라서
다양한 장비를 병합하여 치료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 환자분의 경우에는 10번의 레이저 치료를 계획,
시술 전과 후 피부의 반응과 회복 상태에 따라
3주에서 4주 정도의 간격을 두고
맞춤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적용 레이저
기미와 진피성 색소를 타겟하기 위해
스타워커 포토나와 피코플러스를,
표재성 잡티를 제거하기 위해 젠틀맥스를
보조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홍조에는 혈관성 병변에 특화된 브이빔 퍼펙타를
함께 사용해 색소와 혈관 문제를 함께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각 시술 전과 후로 피부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
레이저의 강도와 시술 범위를 설정하고
시술 후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붉은기와 건조함, 각질 등을 관히라기 위해
보습과 자외선 차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치료를 진행하면서 병변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전반적인 피부톤이 균일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홍조의 경우에도 붉은기가 흐려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색소와 혈관 병변이 동시에 나타나는 케이스는
반응 속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반복적이면서 단계적으로 치료를 해야하는데요
오늘 보여드린 복합 레이저 치료가
바로 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색소 치료를 위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맞춤치료가 필요하다는 점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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