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치료:레이저 10회+스킨부스터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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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고 치료하는
하이엔드피부과입니다
오늘은 오랜 기간 기미가 점차 진해지고
범위가 넓어지면서 피부톤이 고르지 않은데다가
피부결도 거칠어져 고민하시던
50대 여성분의 치료 케이스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피부 진단을 해보니 기미가 표피층부터 진피층까지
자리를 잡고 있었고 일부 부위의 경우에는
경계가 흐릿한 상태로 넓게 퍼져 있었습니다
한가지 장비로 치료하는 것보다는
병변의 밀도나 면적, 위치한 깊이 등에 따라
적합한 레이저를 병합해 치료하면서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킨부스터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레이저 치료는 총 10회를 계획했는데
피코초 단위로 레이저가 조사되는
스타워커 포토나와 피코플러스를 주로 사용하면서
넓게 나타나는 표재성 색소에는 보조적으로
젠틀맥스 프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치료시에는 색소의 크기와 깊이에 따라서
레이저의 파장과 강도를 각기 다르게 적용했고
치료 전과 후로 반응을 살펴가면서
섬세하게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재생과 진피층 강화를 위해
리쥬란과 쥬베룩을 적용하여
3회 치료를 병행하였습니다
이 두가지 스킨부스터는 콜라겐 자극과
피부 보호막 형성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레이저 시술 사이의 회복에 도움을 주고
밀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치료 경과
치료는 3주~4주 간격으로 진행되었고
시술 후에는 일시적으로 홍반이나 건조함,
각질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보습과 자외선 차단 등 사후관리를 신경쓰실 수 있도록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시술을 진행해나가면서 일부 색소의 경우에는
반응이 천천히 나타나기도 했지만
치료 후반부로 갈수록 피부톤이 고르게 정돈되고
병변의 테두리도 흐릿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진피성 기미는 반복적이면서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보여드린 사례처럼 레이저와 재생 치료를
함께 병합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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