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문신 제거:피코 플러스+스타워커 병합 치료
페이지 정보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고 치료하는 하이엔드피부과입니다
오늘은 팔 부분에 남은 흑백 문신을 제거했던
20대 여성 환자분의 케이스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치료 전에는 흑백의 색소가 진하게 남아있고
외부 시술로 희미해진 구간이 있긴 했으나
남아있는 색소의 밀도가 여전히 높았습니다
장비 소개 및 치료 과정
문신 제거의 핵심은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색소 입자를 작게 분해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를 위해 파장과 펄스폭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피코초 레이저 장비를 선정해 치료했습니다
이 환자분의 경우 피코 플러스와 스타워커를
병합하여 치료를 진행했는데,
피코 플러스는 다양한 파장을 이용해
피부 깊이에 따른 색소를 타겟팅하고
스타워커는 짧은 펄스를 이용해
미세한 색소를 분해하는데 적합합니다
두 장비 모두 반복적인 에너지 조사시에도
피부 표면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색소만을 타겟할 수 있도록 설정되었는데요
약 6주에서 8주 간격으로
총 5회에 걸쳐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시술 초기에는 문신의 경계가 남아있었지만
점차 색상이 연해지면서 얼룩덜룩함도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치료 경과
마지막 회차의 치료 이후에는
색소가 모두 분해되었고
흐릿하게 남은 잔흔은 피부 재생을 통해
6개월 이상 지나게 될 경우 점차 흐려질 수 있어
치료를 종결하게 되었습니다
문신제거는 색소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지만
흉터나 변색 없는 결과를 위해
치료 중 피부 반응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관리 간격과 에너지를 조절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오늘 보여드린 팔 부위의 흑백 문신제거 케이스는
피코플러스와 스타워커를 이용해 사례로
개인별 타투와 피부 특성에 맞는 치료를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전글여드름 흉터 치료 사례:브이빔, 스타워커, 시크릿, 쥬베룩 병합치료 25.08.19
- 다음글기미 치료:레이저 10회+스킨부스터 3회 25.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