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색소 병변 치료:기미, 잡티, 홍조, 후천성 오타양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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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가 치료하는 하이엔드피부과입니다
오늘은 얼굴 양쪽 광대 부위에 후천성오타양모반(ABNOM)과
함께 기미와 잡티, 홍조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났던
40대 여성분의 치료 사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한 가지 색소가 아닌 여러가지 색소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한 가지 장비를 사용하기 보다
각각의 병변에 따라 적합한 레이저를 선별하여
병합하여 치료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치료에 사용된 레이저
해당 환자분의 경우는 색소의 깊이와 특성에 따라
스타워커와 피코플러스, 브이빔, 시크릿 레이저를 사용하며
올인원 스킨부스터를 단계적으로 병합해
총 10회에 걸쳐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기미와 잡티 같은 비교적 피부 표면에 있는 병변은
저출력 피코 레이저를 적용하고
진피층에 있는 후천성오타양모반(ABNOM)에는 고출력의
피코 모드와 프랙셔널 방식의 스타워커로
반복적인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홍조 증상은 확장된 혈관을 타겟팅할 수 있는
브이빔 퍼펙타를 함께 적용했습니다
치료를 진행하면서 진피의 재생을 도와
손상된 장벽 회복과 전반적인 컨디션을 개선하기 위해
히알루론산을 베이스로 하는 쥬베룩과 리쥬란을
보조 요법으로 병행하였습니다
특히 후천성오타양모반(ABNOM)은
단순한 흑자나 기미와는 다르게 색소가
진피 깊숙한 곳에 있어 오랜 시간에 걸쳐
반복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회색 빛을 띄는 병변이 레이저에 반응이 더뎌
해당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치료 계획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환자분은 병변의 경계가
옅어져 치료를 종료하게 되었는데,
색소 특성상 재발이 될 가능성이 존재해
유지를 위한 치료도 함께 제안드렸습니다
후천성오타양모반(ABNOM)와 같은 질환도
치료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치료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관리하신다면
얼마든지 좋아지실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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