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치료 사례:맞춤 레이저 + 스킨부스터 병합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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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치료하는
하이엔드피부과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케이스는 50대 여성의 기미 치료 사례입니다
해당 환자분은 수년간 얼굴 전체에 걸쳐 퍼진 기미와
칙칙한 피부톤에 대한 고민이 많으셨습니다
특히 광대와 눈 밑쪽에 자리잡은 색소침착과
장기간 색소가 누적된 상태로
잔홍조와 염증 후 생긴 색소침착 등이 동반되어
일반적인 기미보다 세심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치료 전 진단을 통해 기미의 깊이와 분포 범위 등을
파악하였고 그 결과 한가지 장비보다는
여러가지 장비를 병합하는 것이 보다 적절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사용 장비 소개
해당 환자분은 피코 플러스와 스타워커, 브이빔, 시크릿RF
레이저를 사용하였고 피부 회복을 위해
쥬베룩과 리쥬란 스킨부스터를 병합하였습니다
총 10회에 걸친 레이저 치료와 3회의 스킨부스터로
5개월간 단계적 치료를 진행하였는데
초기에는 반응을 확인하며 강도를 조절하고
중반 이후부터는 호전 경과가 안정적으로 나타나
출력과 시술 간격을 조절하여 꾸준하게 치료했습니다
치료 경과
피코 플러스와 스타워커는 각각 피코초 기반의
색소 레이저로 표피와 진피의 색소를 미세하게 쪼개
개선될 수 있도록 유도해줍니다
브이빔은 염증성 혈관과 홍조를 조절해주고
시크릿RF는 미세한 고주파 바늘 자극으로
피부 재생 및 색소 확산 억제를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더불어 스킨부스터는 치료 후 피부 장벽 회복과
보습, 진피층 구조 안정화를 위해 병행했습니다
결론
치료 종료 시점에서는 병변의 경계가 옅어지고
피부톤도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정돈되었는데
기미와 더불어 존재하던 잔잔한 잡티와 홍조도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습니다
특히 스킨부스터를 병행해 건조함이 개선되어
전반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기미는 한 번에 완전히 제거되는 것이 아니고
외부 자극이나 호르몬, 자외선 등에 의해
반복될 수 있어 치료 후에도 자외선 차단과
유지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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