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피부과

발톱 무좀 : 바르는 약+오니코레이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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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가 진단하고 치료하는

하이엔드피부과입니다.

발톱무좀은 흔하지만 치료가 까다로운 피부 질환 중 하나로

단순히 미용 문제를 넘어 통증이나 냄새, 다른 부위나

가족 간 전염이 되기 쉬워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엄지발톱에 생기는 무좀의 경우 크기도 크고

눈에 띄기 쉬운데요,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바르는 약을

발라 자가 치료를 시도하시지만 실패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먹는 약을 처방 받으시는 경우도 있지만

간에 무리가 간다거나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걱정되어

장기간 먹기 어려운 경우도 많은데요,

이런 케이스라면 바르는 약과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고려해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사례도 레이저 치료와 바르는 약으로

엄지발톱 무좀을 치료했던 케이스입니다.

발톱에 생긴 무좀은 매우 단단하고

혈관 분포가 적어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만으로는

유효 성분이 해당 병변까지 흡수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레이저 치료가 함께 병행되어야 하는데

기존의 레이저 장비로는 통증이 심해 꾸준히 치료를 받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시는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니코레이저를 이용하면 특별한 통증 걱정 없이

보다 편하게 관리 받으실 수 있고 치료 시간도 단축되어

큰 부담감 없이 진행하실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입니다.



해당 사진은 하이엔드피부과에서 직접 치료한 환자의 사진입니다.

해당 사진은 환자 개인의 동의를 받아 개제한 사진입니다.

해당 사진은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하였으며, 보정 등 후작업 없는 사진입니다.

해당 사진은 하이엔드피부과의 자산이며, 무단으로 불법 복제 및 개제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무좀의 경우 재발이 워낙 쉽고

생활 습관에 따라서도 치료의 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꾸준하게 관리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환자분의 경우에도 약 8개월 가량

레이저와 바르는 약을 병행해 치료를 진행했는데

통증을 크게 느끼는 방식의 치료가 아니라 꾸준히 내원하실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증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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